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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잊은 노래 띄엄띄엄 맞춰보며

지인... 랄까 나혼자 관심갖고 지켜보는 블로거께서 바톤을 주셨습니다.
근데 내블로그는 이름만 블로그지 댓글에 블로그콘 달기용인지라...ㅋㅋㅋ
바톤 받기도 민망하고 안받기엔 죄송하고...

일이 그렇게 된지라!
시작해 봅니다! 진짜로!
이번엔 진짜라고!
언젠가 제게 관심을 주신 그분! 나오키짱님등의 바톤을 당당하게(?)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진짜로 해봅니다.(랄까 전혀 엉뚱한부분에서 의욕이 생긴것 같은데..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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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아... 처음 쓰는 리뷰가 되겠는데 어찌 되려는지...
아무튼 달려봅시다!

흠... 본작인 소아온(SAO)되겠습니다.ㅋ
얼굴만 놓고 보면 히로인보다 미인(?)이신 남주와 남주한테 외모로 발린(?) 히로인 이십니다.
저는 본작의 작가이신 레키님의 엑셀월드를 처음으로 접한지라...
잘 모르고 있었지만 국내에서도 1권내용과 외전내용1개씩 번역이 되어 유명세(?)를 탔었다고 하는군요
. 랄까 난 왜 몰랏지?
한국에서는 흔하다 이야기 될만한 장르인 게임판타지소설인 SAO이지만 확실히 일본의 향(?)이 물씬 나는 부분이 여럿 있는듯 한 소설이지만 쉬이 접할정도의 무게를 유지하며 진행되어 준거 같습니다.ㅎ
배경은 2022년 너브기어라는 가상현실 구현 장치(?)가 발명되고 처음으로 나온 VRMMORPG라는 장르의 게임인 SAO(본작의 이름과 같습니다.)의 베타테스터엿던 주인공 '키리토' 남과 잘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겉도는 다크히어로<라는 식으로 묘사하려 했던거 같습니다만...
그냥 찌질남(단 외모는 여성급 랄까 그러면 찌질이 아니잖아!)
진행 매우 스피디 하십니다. 시작 부터 공략완성(?)된 히로인과 배울꺼 다배우고 유저로서는 최고의 위치에 존재하는 주인공...
100층까지 공략하지 못하면 탈출할수 없다는 게임에서 이미 76층 까지 공략이 완성된 상황(어쩌란 거냐 작가)
게임에서의 죽음은 현실에서의 죽음을 의미하고 100층까지의 공략은 터무니 없는 레벨로 어려워져만 가는 상황에...(가만 보면 이건 간츠보다 충격과 공포인 상황인데 말이죠...?)
찌질남인 주인공은 그냥 무개념하게 공략만 쭉쭉 해나가는 지라...
실제 그런상황에 빠졋다는 듯한 긴장감이나 게임에서의 시간만큼 흘러가는 현실에대한 걱정등은 전혀 받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묘한 매력을 가진 소설이라는 점은 부정할 수 없을듯...

어서 2권 안나오려나... ㅎ
랄까 이런 미흡을 넘어 찌질한 글을 읽게되실 분이 있다면... 정말 죄송하고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싶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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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l 2009/11/17 20:19
흠... 블로그 뜯고 글쓰려고 생각햇는데...
이미지 구하는거부터 쉽지 않은 일이네요;
얼마나 더 지나야 제대로 블로깅할 수 있으련지...
무튼 열심히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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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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